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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장동혁 퇴원날 '친한계' 김종혁 중징계...한동훈 제명 예고편? / YTN

2026-01-26 10 Dailymotion

■ 진행 : 윤재희 앵커 <br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계속해서 정치권 상황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두 분 어서오세요. 먼저 오늘 새벽에 들어온 속보 내용부터 좀 짚어보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루스 소설에 올린 내용인데 한국 국회가 왜 이 내용을 비준하지 않느냐면서 합의된 내용을 신속하게 따르지 않고 있다는 걸 그 이유로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게 협정 체결 당시에 국회 비준을 놓고 여야 공방이 있었던 사안인데 당시에 국민의힘은 대미 협상에 불확실성이 있다 그런 걸 주장하면서 국민 검증격인 국회 비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br /> <br />[송영훈] <br />그렇습니다. 저도 우리 방송을 통해서 비준 내지는 비준에 준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라고 일관되게 말씀을 드려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아침에 올린 SNS를 보면 어프루벌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죠. 그건 우리 입장에서는 비준이나 비준에 준하는 절차로 해석될 수도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부가 국회에 발의한 법안에 대해서 왜 빨리 처리하지 않느냐라고 하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국회는 국가와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과 다름없는 것이 한미 간의 투자협정 문제인 만큼 여기에 대해서는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쳐서 비준을 하거나 적어도 비준에 준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압박을 하는 것은 우리 국익과는 배치되는 측면이 있다고 보여져요. 여기에 대해서 냉철한 대처가 필요해 보이고,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도 어프루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이상 지금 정부와 여당도 여기에 대한 비준 절차를 회피해야 될 이유는 없지 않나 생각이 들고 미국에 대해서는 국내적인 절차가 충분히 필요하다는 점을 인내심을 갖고 설득을 하고 국내적으로는 동시에 국민들에게 상세한 정보를 공개하면서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거쳐야 될 것이다라는...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708103878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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